가상화 실습 환경을 꾸밀 때 가장 중요한 것

MicroServer 만으로 가상화 실습 환경을 꾸민 뒤 깨달은 것

가상화는 메모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N40L 8GB
Gen8 16GB

호스트에 2GB씩 할당된다고 했을 때 가상 컴퓨터에서 쓸 수 있는 공간은 20GB.
이 공간을 VM끼리 경쟁적으로 나눠 쓸 수밖에 없다.

CPU나 디스크 속도는 느리면 참을면 되지만 램은 부족하면 어찌할 방도가 없다. 가상 메모리? Sharepoint Server나 Lync Server 등에서 사용하는 메모리 양을 보면 역시나 최초의 단계에서 RAM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된다.

최초의 단계에서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좀 더 괜찮은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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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1. 공감되네요. 저도 i7 PC 이지만. 가상화때매 시작은 8GB였는데 계속 램을사다가 32GB 까지샀네요.

    많을 수록 좋은 램…. Exchange 하다가 너무 느려서 결국 SSD 512기가 사버린..

    • 오.. 링크된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Outlook Web App을 잘 구축하셨네요.
      저의 경우 HP MicroServer라 spec상에서 제공되는 RAM 한계치까지 꽂아 사용하고 있는데도 저 정도네요.
      처음부터 RAM을 많이 꽂을 수 있는 형태의 서버를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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