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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브릴 (Kevin Breel): 우울한 희극인의 고백

케빈 브릴은 우울한 소년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는 운동부의 주장이고 모든 파티의 참석자이며 웃기고 자신감에 넘칩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밤 그가 깨달은-그의 목숨을 구한- 간단한 몇 마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나도 우울증이라고 말하는 증상과 오랫동안 함께해 왔다. 지금도 나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덮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을 겪거나 과거의 아픈 기억과 마주하게 되면 우울증이 찾아와 내 옆에서 나를 불안하게 만든다. 나를 스스로 병들게 하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끄는 우울증은 내가 평생을 두고 풀어야 할 숙제인지도 모른다.

Kevin Breel이라는 소년은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목소리로, 자신의 어두움을 밝히는 용기를 보여준다. 나도 언젠가 사람들 앞에서 두려움을 떨쳐내고 ‘나는 행운아였다’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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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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